채널을 파는 대신 여정을 설계합니다. 인지 → 탐색 → 비교 → 예약 → 재방문. 각 구간에서 이탈이 일어나는 지점을 찾아 그곳부터 손댑니다.
릴스·쇼츠·틱톡으로 처음 알게 되는 구간. 병원을 검색하기 전 단계입니다.
증상과 지역으로 검색하는 구간. 네이버 블로그·플레이스와 검색광고가 여기서 작동합니다.
두세 곳을 두고 고르는 구간. 후기의 양과 홈페이지의 설명력이 선택을 가릅니다.
전환이 실제로 일어나는 구간. 랜딩페이지 구조와 상담 응대 속도가 전환율을 만듭니다.
가장 저렴한 매출이 나오는 구간. 신규 유치보다 재방문 설계가 먼저입니다.
진료과와 지역 키워드를 뽑아 원고를 쓰고 상위노출을 관리합니다. 플레이스 정보와 리뷰, 사진, 예약 연결까지 정비해 지도 검색에서 빠지지 않게 만듭니다.
네이버·구글 검색광고를 진료 항목별로 나눠 집행하고, 광고와 짝이 맞는 랜딩페이지를 따로 만듭니다. 예약 전환이 목표이지 클릭이 목표가 아닙니다.
릴스·쇼츠·틱톡을 병원 인력 부담 없이 기획·촬영·편집합니다. 플랫폼별로 잘 도는 포맷이 다르므로 같은 소재를 그대로 돌리지 않습니다.
당근마켓 같은 지역 기반 채널과 지역 커뮤니티를 활용합니다. 내원 반경이 좁은 진료과에서는 광역 광고보다 효율이 높습니다.
상담 DB를 정리하고 미예약·미내원 고객에게 다시 닿는 흐름을 만듭니다. 시술 주기에 맞춘 리마인드가 신규 광고보다 먼저입니다.
원고와 소재를 내부에서 먼저 검토합니다. 자주 반려되는 표현을 대체 문구로 바꿔 심의 리스크를 줄이고, 문제가 생길 소재는 애초에 올리지 않습니다.
채널이 사람을 데려와도 홈페이지가 설명을 못 하면 예약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RFC는 신규 개원 홈페이지와 기존 홈페이지 리뉴얼을 모두 직접 제작합니다. 템플릿을 복제하지 않고, 병원마다 컬러와 톤을 다시 잡아 최신 트렌드에 맞춘 디자인으로 만듭니다.
현재 채널 상태, 경쟁 병원, 상담 전환율을 점검해 어디서 새고 있는지 찾습니다.
주력 진료 항목과 목표 예약 수를 정하고, 채널 조합과 예산 배분을 확정합니다.
콘텐츠 제작과 광고 집행, 랜딩페이지 제작을 담당 팀이 직접 진행합니다.
유입 · 상담 DB · 예약 확정 · ROAS를 매달 보고하고 익월 계획을 함께 확정합니다.